류현진이 생애 첫 포스트시즌 타석에서 타점을 올렸다.
초구 바깥쪽 93마일(150㎞)의 빠른 볼을 골라낸 류현진은 2구째 93마일(150㎞) 가운데 낮은 스트라이크존으로 온 직구를 깨끗하게 밀어쳤다. 자칫 투수라고 전진 수비를 했다간 우익수 키를 넘어갈 수도 있는 큰 타구. 애틀랜타 우익수 업튼이 뒤로 달려가다가 간신히 잡을 정도로 타구가 살아있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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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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