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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넥센과 두산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이날은 한글날 공휴일인 데다 날씨도 쾌청해 예매분 취소사태는 없었다.
전날 1차전에서는 비내리는 악천후로 인해 썰렁하게 포스트시즌을 시작했다.
목동=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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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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