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가 또다시 불운에 고개를 떨궜다.
커쇼는 7회초 공격때 2사 1루서 대타 마이클 영으로 교체된 것에 대해서는 "계속 더 던지고 싶었지만, 매팅리 감독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다. (그 상황에서)더 이상 아웃카운트가 늘어나면 안되는 일이었다. 또 영은 지금까지 지난 10년간 최고의 선수중 한 명이다"라며 담담한 입장을 밝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