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가 또다시 실점했다. 2점차로 벌어졌다.
4회 야시엘 푸이그와 A.J.엘리스의 적시타로 1점차로 추격했던 다저스는 선발 리키 놀라스코를 4이닝만에 강판시키는 승부수를 뒀다.
두번째 투수 크리스 위드로는 5회 볼넷과 폭투, 보크로 2사 1,3루 위기를 맞았지만, 3회 3점홈런을 쳤던 맷 할리데이를 3루수 앞 땅볼로 잡아내며 한숨을 돌렸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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