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쿠보 히로키 감독이 새 사령탑에 오른 일본 야구대표팀이 스토브리그를 활용해 대만 원정에 나선다.
고쿠보 감독은 16일 자신을 도와줄 코칭스태프를 발표했다. 수석 코치는 세이부의 나라하라 히로시 1군 수비주루코치, 타격코치에는 니혼햄의 선수 이나바 아츠노리를 기용했다. 코칭스태프 평균 연령이 45세로 매우 젊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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