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 통증을 앓고 있는 LA 다저스 핸리 라미레스가 결국 6차전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지난 12일 1차전에서 상대 선발 조 켈리의 강속구에 옆구리를 맞아 8번 갈비뼈에 실금이 간 라미레스는 2차전만 빠지고 3~6차전에 연속 출전하게 됐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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