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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돈 매팅리 감독이 19일(한국시각)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을 앞두고 타선에 대해 자신감을 나타냈다.
매팅리 감독은 경기전 가진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상대선발 와카가)이번에도 우리를 상대로 잘 던질지는 모르겠다. 그는 대단히 좋은 공을 던진다. 어느 누구도 그를 공략하지 못했다. 피츠버그도 (디비전시리즈에서)그를 당해내지 못했다"면서도 "하지만 우리 타자들이 한 번 상대해 봤기 때문에 오늘은 편하게 임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생각으로는 상대팀도 마찬가지다. 커쇼를 두 번째 만나게 되지 않는가"라며 공격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