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109번째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차지할까.
존 헤이먼은 보스턴이 7차전까지 가서 우승할 것으로 봤다. 그 이유는 보스턴이 뭔가 특별한 걸 갖고 있다고 했다. 대니 노블은 6차전까지 가서 보스턴이 우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유는 보스턴이 세인트루이스에 비해 약간 더 완벽하다고 했다. 스캇 밀러는 세인트루이스의 우승을 예상했는데 그 이유로 세인트루이스 마운드의 우위와 중심타자 카를로스 벨트란을 꼽았다. 밀러는 세인트루이스 라면 디트로이트 처럼 보스턴에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봤다. 디트로이트는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보스턴에 2승4패로 무너졌다.
맷 스나이더도 세인트루이스의 우세를 점쳤다. 세인트루이스가 투수력에서 앞선다고 설명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