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의 중심 선수 3명이 수술을 받았다.
브라이스 하퍼는 왼 무릎을 수술했다. 애덤 라로쉬는 왼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회복에 4~6주 정도 예상된다.
세 명 모두 정상적으로 회복된다면 2014시즌을 대비해 스프링 캠프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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