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스트라스버그, 하퍼 수술

최종수정 2013-10-27 06:53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의 중심 선수 3명이 수술을 받았다.

우완 에이스 스테판 스트라스버그는 최근 오른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았다.

그는 2011년에 이미 한 차례 인대 수술을 받았었다. 회복에 4~6정도 걸릴 예정이라고 메이저리그 홈페이지가 27일(한국시각) 보도했다.

브라이스 하퍼는 왼 무릎을 수술했다. 애덤 라로쉬는 왼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회복에 4~6주 정도 예상된다.

세 명 모두 정상적으로 회복된다면 2014시즌을 대비해 스프링 캠프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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