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두산 최준석"힘 빼고 쳤다고 하지요 뭐"

기사입력 2013-10-28 17:25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3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 두산과 LG의 경기가 열렸다. 8회말 무사서 두산 최준석이 우중월 솔로홈런을 친 후 홈에서 환호하고 있다.
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3.10.20.

"힘빼고 쳤다고 하지요." 두산 최준석=최준석은 두산 중심타자이다. 포스트 시즌에서 결정적인 한 방을 날려주고 있다. '체력적인 부담은 없냐'고 물어보자 그는 힘든 표정을 지으며 "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요"라고 했다. 하지만 엄살이 가득한 음성. '만약 큰 거 터뜨리면 어떻게 말할거냐'는 질문에 "그럼 힘 빼고 쳤다고 하지요"라고 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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