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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정규시즌, 한국시리즈 통합 3연패가 달성된 가운데 영예의 MVP는 마무리 외야수 박한이에게 돌아갔다.
경기 후 진행된 기자단 투표 결과, 박한이가 총 73표 중 40표를 받아 1위를 차지했고 14표를 받은 채태인은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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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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