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 이민호 심판위원이 우수 심판위원으로 선정됐다.
이 심판위원은 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3년 프로야구 각 부문별 시상식에서 우수 심판위원으로 뽑혔다.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를 부상으로 받은 이 심판위원은 "먼저 하느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욱 공정하고 정확한 판정을 내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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