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박경완 퓨처스 감독이 처음으로 경기를 지휘했다.
좀 더 많은 실전 경기를 갖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연습게임을 좀 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박 감독은 "계속 단조로운 연습보단 시합을 가끔 가지는 것이 선수들에게도 유익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SK 퓨처스팀은 12일 12시30분 인천 문학구장에서 두산 퓨처스팀과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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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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