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일본인 사이영상 수상자가 탄생할까.
수상자는 전미야구기자협회 소속 기자단 투표를 통해 리그별로 1명씩 선정한다. 지금까지 최다 수상자는 로저 클레멘스로 7차례 수상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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