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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실수고백'
이날 최희 아나운서는 "술자리에서 만취해 친구가 부축해서 집에 데려다 줬다. 근데 내가 문을 열어줘야 하는데 자꾸 현관문 비밀번호가 틀렸다"며 "알고 보니 자꾸 내가 예전 남자친구 전화번호를 누르고 있었다"며 실수담을 털어놨다.
최희 아나운서는 "내가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의존성이 높게 나와서 당황했다"며 "앞으로는 적당히 마시겠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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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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