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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KT 위즈가 처음으로 해외로 나간다. 약 3개월에 달하는 긴 해외전지 훈련 길에 오른다. KT는 지난달 1일부터 47일간 남해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봉근과 일본인 오키 코치는 수원 성균관대야구장에서 잔류군 10명을 지도한다.
KT는 2014시즌엔 퓨처스리그(2군)에 참가한다. 본격적인 1군 무대 진입은 2015년부터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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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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