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가 FA(자유계약선수) 댄 하렌(33)을 영입했다.
다저스는 클레이튼 커쇼와 잭 그레인키, 류현진의 1~3선발을 갖췄지만, 조시 베켓과 채드 빌링슬리 등이 부상으로 내년 시즌 활약이 불투명한 상태다. 그 공백을 메울 첫번째 카드로 하렌이 선택됐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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