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의 동료였던 LA 다저스 출신의 FA 투수 리키 놀라스코(31)가 미네소타 트윈스에 둥지를 틀었다.
지난 2006년 플로리다 말린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놀라스코는 올해까지 7시즌서 두자릿수 승수를 올렸으며 통산 89승75패, 평균자책점 4.37을 기록했다. 올시즌에는 지난 7월 다저스로 이적해 13승11패, 평균자책점 3.70으로 정규시즌을 마감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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