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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의 내야수 김민성(25)이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했다.
김민성은 구단이 제시한 연봉에 바로 도장을 찍었다. 그는 "올 시즌 팀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되자는 목표를 세웠는데 연봉협상 중에 그런 대우를 받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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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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