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내야수 조동찬(30)이 8일 오후 4시 대구 북구 산격동의 호텔인터불고 엑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신부 김하연씨(27)와 결혼식을 올린다.
하루 앞선 7일에는 지난달 2차드래프트를 통해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된 투수 서동환이 오후 5시30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신부 김혜미(28)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