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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범신이 양신을 이겼다.
그 속에 승부의식도 살아있었다. 경기 초반 양신팀이 3점을 선취하며 앞서나갔지만 양준혁 감독이 마운드에 오른 4회 종범신팀이 연속안타를 때려내며 많은 점수를 뽑았다. 4회에만 5점, 5회에만 6점을 뽑아내며 11-3으로 앞서나갔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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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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