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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와 일본 오릭스 버팔로스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외국인 선수 아롬 발디리스(30·베네수엘라)가 요코하마 DeNA로 이적한다.
그는 2008년 한신과 계약하면서 일본 무대에 진출했다. 한신에서 두 시즌을 뛴 후 2010년부터 오릭스 유니폼을 입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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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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