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레드삭스의 간판타자 데이비드 오티스가 로빈슨 카노를 잡지 않은 뉴욕 양키스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솔직하게 밝혔다.
오티스는 "카노처럼 실력을 가진 유능한 젊은 선수들은 그와 같은 대우를 받는 것이 현실인데, 양키스는 (그같은 투자를 하지 않고)카노를 떠나보냈다. 그는 양키스의 얼굴이었으며, 앞으로도 얼굴이 될 수 있었다"며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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