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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새 외국인 투수로 J.D.마틴(30)을 영입했다.
체구만 놓고 보면 150km가 넘는 강속구를 뿌릴 것 같이 보이지만 마틴은 오히려 제구 위주의 투수라는 평가. 삼성 측은 "마틴의 직구 평균 구속은 140km 초반대이지만 싱커와 컷패스트볼이 주무기"라며 "피칭 밸런스가 안정적이고 퀵모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국프로야구에서 외국인 선수가 살아남을 수 있는 제 1, 2 조건인 제구와 퀵모션 문제가 없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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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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