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내야수 오마 인판테가 뉴욕 양키스가 아닌 캔자스시티 유니폼을 입는다.
사실, 인판테는 로빈슨 카노의 이적 후 2루 자리가 빈 양키스행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 캔자스시티행을 마음에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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