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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와 일본야구기구(NPB)가 합의한 새 포스팅시스템이 발효되면서 다나카 마사히로의 진로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뉴욕 양키스는 구단 고위관계자가 다나카 영입 의사를 밝혔고, 6년 간 총액 1억달러를 준비했다고 한다. 시카고 컵스와 애리조나 다이오몬드백스, LA 에인절스, 시애틀 매리너스, 보스턴 레드삭스, 미네소타 트윈스도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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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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