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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간판 외야수 전준우가 선행을 펼쳤다.
또 전준우는 투수 송승준과 함께 1홈런, 1승 당 각 1회의 무료 틀니 시술권을 제공하는 '사랑의 틀니' 행사에도 참여했었다. 여기서 19회(전준우 7홈런, 송승준 12승)의 무료 시술권이 적립돼 이날 기부하게 됐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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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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