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 다나카 겐스케(32)가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고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이 19일 보도했다.
다나카는 2000년에 니혼햄 파이터스에 입단해 2012년 시즌이 끝난 뒤 샌프란시스코와 계약했다. 일본 프로야구에서 13시즌 동안 통산 타율 2할8푼6리 39홈런, 325타점, 161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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