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대표팀이 내년 11월 미국 메이저리그 선발팀과 대결한다.
고쿠보 감독은 지난 11월 대만 대표팀과 원정 친선경기를 가졌다. 당시 경기가 고쿠보 감독의 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이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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