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가 일본에서 통산 357홈런을 날린 알렉스 카브레라(42)를 영입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2년이나 일본에서 뛰어 카브레라는 외국인 선수로 제약을 받지 않는다. 이대호가 떠난 오릭스의 거포 영입의 꿈이 계속되고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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