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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3일 김광현 윤길현 등 5명의 선수와 재계약을 했다.
포수 정상호도 지난해보다 2500만원이 오른 1억5500만원에 도장을 찍었고, 외야수 임 훈은 2500만원이 깎인 7500만원에 재계약했다.
이로써 SK는 재계약 대상자 55명 가운데 43명과 협상을 마쳐 78.2%의 재계약률을 기록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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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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