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자이언츠 새 주장 박준서가 구단과 2014년 연봉으로 전년 대비 11.5% 인상된 6800만원에 사인했다.
주로 2군에 머물렀던 유격수 박기혁은 지난해 연봉 1억원에서 3000만원 삭감된 7000만원에 재계약했다.
롯데는 재계약 대상자 65명 중 59명과 계약했다. 15일 해외 전지훈련 출발 전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송승준 김승회 등 미계약자 6명과 연봉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