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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다나카 마사히로(26·라쿠텐 골든이글스)의 행선지를 두고 말이 많다.
다나카의 아내가 미국 서해안에서 살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결국 서해안이라면 LA 다저스, LA 에인절스, 시애틀 매리너스 등을 예상할 수 있다.
다나카는 새 포스팅시스템에 따라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협상 시한은 25일 오전 7시(한국시각)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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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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