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의 장기계약은 동료들에게도 즐거운 소식이었다.
외야수 맷 켐프 역시 트위터를 통해 '야구에서 최고의 투수이자, 위대한 팀 동료인 커쇼의 이번 계약을 축하한다'고 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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