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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폭행 혐의로 체포됐던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의 홈런왕, 블라디미르 발렌틴(30)이 무사히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29일 구단 사무실에서 사과 기자회견을 한 발렌틴은 30일 곧바로 오키나와로 향했다. 타격 훈련과 캐치볼로 운동을 시작한 발렌틴은 캠프 시작일인 이날은 팀 동료들과 어깨동무를 하는 등 편안한 모습으로 훈련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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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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