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의 새 수호신 오승환이 공식 스프링캠프 시작을 앞두고 조용히 투지를 불태웠다.
오승환은 "앞으로 더 열심히 훈련하겠다. 코치와 상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닛폰은 지난해 12월 18일부터 한 달 가량 괌에서 진행한 개인훈련 탓에 어깨 상태가 거의 100%에 이르기 때문에 캠프 초반은 오버페이스가 되지 않도록 조용히 준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