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메이저리그 홈런왕인 크리스 데이비스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데이비스는 지난해 53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부문 1위에 올랐다. 지난달 연봉조정 신청을 했지만, 1년 1035만달러에 재계약하며 협상을 끝냈다. 그러나 구단에서 연장 계약을 추진중이기 때문에 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데이비스는 2015년 시즌이 끝나야 FA 자격을 얻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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