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형우와 김태완이 첫 실전 경기서 홈런을 날렸다.
청팀의 3번 이승엽은 5타수 3안타로 좋은 컨디션을 보였고, 백팀의 3번타자로 나선 2루수 나바로는 첫 타석에서 삼진을 당했지만 이후 안타 2개와 볼넷 2개를 얻어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삼성은 7일 귀국해 하루 휴식 후 9일 김해공항을 통해 오키나와로 떠나 2차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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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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