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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의 새 수호신, 오승환의 첫 불펜피칭에 일본이 집중했다. 무려 200여명 앞에서 불펜피칭을 했다.
스포츠닛폰은 "베일을 벗은 한국 세이브왕의 불펜피칭에 텔레비전 카메라 10대와 언론과 팬 등 200명이 대성황을 이뤘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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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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