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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83일 간의 미국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KT 조범현 감독은 "잘 따라준 선수들, 그리고 고생한 코칭스태프에 감사하다"며 "전술 및 포지션, 실전 대비 등 계획했던 훈련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어 "대만 전지훈련에서는 선수 개개인의 기량 향상을 위해 조금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겠다. 실전경기를 통해 퓨처스리그에 대비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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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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