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이대호가 자체 청백전에서 안타와 볼넷으로 100% 출루했다.
야나기다는 2010년 입단한 26세의 젊은 외야수. 지난해엔 104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9푼5리, 11홈런, 41타점을 기록했었다. 경력이나 성적으로 볼 때 이대호와 4번타자 경쟁을 하기엔 역부족인듯.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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