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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코치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스프링캠프에 참가중인 마쓰이 히데키(40)가 뉴욕 양키스 캠프에 합류한다고 뉴욕 포스트가 13일 보도했다.
마쓰이는 하라 다쓰노리 요미우리 감독의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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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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