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전력분석을 강화하기 위해 김바위씨(59)을 영입했다. 내정한 상태이고 최종 결정만 남았다.
김바위씨는 MBC 청보 태평양에서 총 10년간 프로선수로 뛰었다. 그후 최근까지 SK 전력분석원으로 활동했다. 롯데 야수 전준우의 장인이기도 하다.
김바위씨는 앞으로 롯데의 수도권 원정경기 전력분석원을 맡게 된다.
전준우도 장인과 한솥밥을 먹게 된 걸 반겼다고 한다.
롯데 구단은 전력분석 인원을 늘렸다. 롯데는 그동안 전력분석에 대한 아쉬움을 갖고 있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