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양키스의 다나카 마사히로가 15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위치한 양키스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뉴욕 양키스 선수로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한 것이다.
일본 언론은 다나카가 지난해까지 뉴욕 양키스의 마무리로 활약했던 마리아노 리베라의 라커를 배정받았다고 했다. 일본 언론은 구단이 다나카를 위해 리베라가 사용해 온 라커를 물려주고, 바로 갈아입을 유니폼을 준비하는 등 VIP 대접을 했다고 보도했다.
스프링캠프 관계자는 다나카에게 배정한 라커가 통로에 면해있어 접근이 편하고, 주변의 공간이 넓어 언론 취재에 응하는데 용이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