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에 짧은 배트가 유행이다.
짧은 배트로 티배팅을 한 아베는 "팔이 이상할 것 같았다. 마쓰이씨가 좋다고 하니 모두 하고 있다"면서 "반대방향으로 강한 타구를 때려내기 위해서는 배트를 안에서 내지 않으면 안된다"라며 짧은 배트의 효용성을 얘기했다.
마쓰이가 후배들에게 준 선물이 올시즌 어떤 타격으로 나타날지 선수들과 팬들 모두 궁금할 듯하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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