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이글스는 3일 네덜란드 국적의 오른손 투수 루크 판 밀(30)과 육성선수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프로야구는 팀당 외국인 선수 보유수에 제한이 없으며, 가능성 있는 선수를 정식 선수로 등록하지 않고 육성선수로 보유할 수 있다. 판 밀은 라쿠텐 훈련캠프에 합류해 테스트를 받았다.
현재 캔자스시티 로열스 소속인 존 라우시가 2m11로 현역 메이저리그 최장신 선수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
"2년후가 더 무섭다" 'U-21'로 형님들의 U-23 亞컵 평정한 일본, 16득점1실점 '초완벽' 우승...日감독"2년후 LA올림픽이 목표,모든걸 1~2레벨 더 발전시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