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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막내구단 KT가 쉬지않고 담금질에 들어간다.
28일 LG 2군과의 경기를 끝으로 실전 테스트를 마치는 KT는 29일 1군의 홈경기장으로 사용될 수원구장에서 대망의 출정식을 치른다. KT의 진정한 팀 역사가 시작되는 순간이 된다. 그리고 이틀 후인 4월 1일 퓨처스리그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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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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