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의 굿이어볼파크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류현진 두 번째 시범경기 중계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 중계센터와 아프리카TV, SPOTV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실시간 방송된다.
앞서 류현진은 지난 1일 애리조나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에 첫 선발 등판해 2이닝 2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30구를 던진 류현진은 이번 등판에선 좀 더 많은 공과 많은 이닝을 소화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편, 류현진 중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현진 중계, 시범경기 두번째 몸상태 잘 끌어올렸으면", "류현진 중계, 시범경기 두번째 등판.. 부상은 제발 없기를", "류현진 중계, 시범경기 두번째.. 재미있겠다", "류현진 중계, 시범경기 두번째 등판...실시간으로 봐야지", "류현진 중계, 좋은 모습 부탁해요", "류현진 중계, 시범경기 두번째 등판.. 몸 점검 잘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