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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배드민턴 '황금 콤비'로 국제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친 김원호(삼성생명)가 대한체육회가 주는 체육상 대상을 받았다.
부문별 최우수상은 경기 부문 사이클 최태호(강원도사이클연맹), 사격 반효진(대구체고) 지도 부문 역도 이세원 고양시청 감독, 유도 정성숙 용인대 감독 심판 부문 유도 김은희 대한유도회 상임심판 생활체육 부문 차두연(부산광역시롤러스포츠연맹) 학교체육 부문 오종환 온천초등학교 교사가 각각 수상했다.
이와 함께 공로 부문 이충환 대한세팍타크로협회 부회장, 김광태 대전근대5종연맹 부회장 연구 부문 김석규 동국대 스포츠과학전공 교수 스포츠 가치 부문 박강규 서울컬링연맹 회장 등도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선 지난 달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종합성적과 최우수선수상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최우수선수상은 동계체전 알파인 스키 4관왕에 오른 김소희(서울시청)가 받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