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결국 호주 마운드에서 던지게 됐다.
잭 그레인키는 종아리 부상으로 완전하지 않고, 조시 베켓은 갈비뼈 수술로 인해 컨디션을 끌어올리는데 시간이 걸린다.
다저스는 30명의 선수를 호주로 데려갈 계획인데 계획대로라면 애리조나와의 호주 개막 2연전엔 22일엔 커쇼, 23일엔 류현진이 등판할 가능성이 높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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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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